대다수 국민은 계엄보다 찌한테 빡 돌았는데

왜 체감상 대다수 국민들은 윤 계엄한테 더 빡돈 느낌이 나지??

 

왜 그런거냐?

너네 주변 봐봐, 가족 친구 직장동료

 

도대체 왜 계엄을 그렇게 허술하게 했는지 아는 게이??? 큰일을 할때는 전두환처럼 치밀하게 계획해서 해야하는데 뭔가 즉흥적 느낌이 난다 이기

 

속시원하게 설명해줄 게이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