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빼고 아무것도 못 보여준 손흥민…'안방 대참사' 모레노 투톱 전술 문제인가, SON 기량 문제인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루과이의 친선 경기. 모레노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상암=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28/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골 넣었잖아, 한잔해?' 한잔할 때가 아니다. 모레노호 4-4-2 전술이 출범한 지 일주일만에 심각한 결점을 드러냈다. 특히, 주장 손흥민(LA FC)이 중심이 된 투톱 조합은 과연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임시감독이 대한민국에서 어떤 축구를 펼치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켰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50775
그 골도 이강인이 넣은 골인데...이제 주워 먹기가 아니고 뺐어 먹기 ㅋㅋ
홍명보호 월드컵 말아 먹은 손흥민 국대 퇴출 임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