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에 대한 시각이 이렇게나 다를줄이야...
나는 이승만 대통령님을 국부 건국의아버지로 위대한 건국대통령님이라고 생각하고
박정희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의 산업혁명을 이룩하신 혁명가 위대한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심지어 전두환대통령도 그렇게 나쁘게 생각은 안하는 사람인데 암살자들이라는
영화 가지고 이런다?
게다가 출연진까지 매장시켜 버린다?그걸 좋게 평가한 사람까지 매장시켜 버린다?
앞으로 이런식이면 누가 영화 제작하고 출연하려고 하겠음?
감독 말대로 영화는 영화일 뿐이고 허구는 허구일 뿐인데 만약에 실제로 잘못된게 있으면
제대로 된 토론과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해명할 기회와 시간을 주고 그로 인해 시정하거나 고치는게
성숙하고 바람직한 자세인데
이러니 대한민국 영화산업이 발전을 못하고 창의력도 없이 눈치나 보면서 재탕이나 하고 있는 거임...
계속 발전이 정체되어 있음...분명히 암살자들 모든 출연진중에도 국힘지지 보수우파 "분명히 무조건" 있을거고
별 정치성향이나 생각없이 인맥 동원하여 홍보차 암살자들 긍정평가한 연예인들도
뒤로는 보수우파쪽 국힘지지 윤어게인쪽 분명히 있을건데
이런식으로 한 명 한 명 모두 등돌리게 하고 적으로 돌려버리면
아무도 어느연예인도 향후 좌파가 삽질할 때 우파로 넘어오지 않을거고
우파가 어렵고 힘들때 아무도 발 벗고 나서지 않게 됨...
지금 보수로 넘어 와야될 연예인들 일베가 다 걷어차고 있는거임...
미국 헐리웃?제작비부터 시작해서 규모와 장소까지 비교도 안될정도로 막대하지만
온갖 자유로운 상상과 창의성을 보장함...설사 그게 음모론일 지라도...
한국은?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마녀사냥 매장하거나 작품을 폄하하고 끌어내리거나 정치적으로 공격하기 바쁨...
윤통 석방하기를 바라지만 윤어게인 윤통 석방을 위해 있지도 않은 부정선거 및 선거가 조작됐다면서 선동하고
누가봐도 반공주의를 견지한 헌법에 충실한 5.18광주 반공민주화운동을 폄훼하지를 않나...
보수에 해가 되는 자해를 스스로 하고 있는거 같아 너무 슬프고 안타깝고 민주당 좌파지지자들에게 부끄럽고 면목없음...
이런식으로 예술산업 영화산업에 규제를 위한 규제를 한다면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 평가의 자유등 우리가 누려야 할 자유는 사라지게 없어지게 됨...
그리고 영화의 소재나 작품성도 고갈되어 위축되게 되고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올 수 없게 됨...
보수우파는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 좌파를 비판한게 맞다면 정말로 자유가 무엇이고 이를 위해
보수우파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지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성찰해볼 필요가 있음...
이번 암살자들 논란에서 보수우파의 행동은 무척이나 매우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음...
예전 한나라당 시절의 품격과 품위와 기품있는 자세를 누구보다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