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년대 대학 다녔던 1960년대 생들.
옛날에 386세대가 10년뒤 486세대가 되고, 다시 10년뒤 586세대 라고 지칭되면서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세대임.
지금은 686세대가 되서 암살자 같은 영화를 만들고, 지들끼리 이 영화를 옹호하고 있는거임.
허진호(암살자들),박찬욱,봉준호,김지운(악마를 보았다),김성수(서울의봄),최민식,송강호,황정민,유해진,설경구,박중훈,한석규,김윤석,이성민,안내상,우현 등등
한국 영화계는 1960년대생들이 지배하고 있음.
자기들 대학 다닐때 박정희가 자작극으로 자기 아내를 살해 한거라는 선동에 세뇌가 됐으니까.
근데 사회가 그걸 왜곡하고 진실을 덮고 있기때문에,
자신들이 예전에 알았던 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거임.
자신들이 1980년대에 알게된 것들이 절대적인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임.
인구수도 제일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