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살인지는 모르겠어 한 40?
얼굴은 좀 아줌마틱한데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몸매가 참 이쁨
저녁때 가면 헬스장 자주 가는 고인물들끼리 종종 얼굴 보게 되는데 그렇다고 인사까지 하는 사이는 아니고 운동가서 얼굴봐도 그냥 그려려니 했는데
오늘 존나 내가 꼴리는 스타일로 입고 왔더라
그렇다고 야하고 천박하게 노출하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입고 온게 내가 확 끌리는 스타일로 입고 옴
여자들이 입는 복장 그게 잘 뭔지는 모르겠는데 레깅스인가 운동용 레깅스인가 대충 그렇고 그 옷의 색깔하며 그냥 내가 본능적으로 끌림
이상하게 오늘 또 눈도 많이 마주침
뭐 이거 가지고 크게 의미부여하고 싶지는 않지만
어쨌든
씨발년 그냥 아주 막 그냥 거칠게 ....
이렇게 상상하면서 11cm세운후 한발 뺄까 하다가
사는게 힘들고 피곤해서 그냥 생략하련다.
나이 먹으면 이렇게 성욕 컨트롤 쌉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