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zjH2JzNnSQ

상조직원들만 분주하고 현정권 실세 신분치고는  너무나 한산했다..ㄷㄷㄷㄷㄷㄷㄷㄷ
각계에서보낸 화한 40여개.. 조문행렬은 없었다..
부고란에 이름이 없고... 김현지실장이 워낙 강력하게 말했다...

주말마다 광주를 오고갔다..라는..
조용히 관서장들은  다녀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