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귀하기에 짧은 각하 내외분의 음성이지만 오늘까지 전해진 이 기록은 훗날 AI시대가 향후 5년 후 본격적으로 세계를 평정할 때면
더이상 사악한 전라도들이나 북괴 출신들이 거짓을 말할 수 없는 세상을 열어놓을 것이라 믿고 있다. 
  너무나 가난했기에 딸 자식을 가까운 호남인 충청은 물론이며 멀리 강원까지 툭하면 도박빚이나 술값으로 팔아먹던 그 시절 미개한 전라도들....
 심지어 지금의 광역시 단위 전체가 사이비 종교 교주 아래 묶여 농사보다는 술타령과 통수질 범죄에 가담하는 것이 전부였던 전라도 땅에 군경을 대거 투입해 조직 폭력배를 전국 단위로 척결한 것과 동시에 전라도의 가장 큰 문제였던 사이비 개독을 비롯한 종교 교주들을 소탕해 지금 여러분들이 잘알고 있는 계룡산으로 온갖 전라도 깽깽이 사기꾼들이 도망가게 했던 새마을 운동시기는 역사상 감동으로 새삼 떠오른 9월이었다.  

  지금 가난하다하여 포기하면 안된다며 자신들은 전라도 개대중과 북괴출신 땡삼이에게 구중궁궐이라 불려지는 청와대에 거주하시면서도 실상은 
흔한 전라도 부잣집 도련님들의 간식 거리도 안되는 사실상 오늘날 일게이들식 뷔페 식사를 하셨고 청와대 화장실에는 물부족 국가 한국의 미래를 염두에 늘 두셨던 당신 그 진심대로 변기통에 외로운 벽돌 한 장......

    그러나 주변은......
   원적지 전라도 출신답게 외세의 사주에 눈이 돌아 권총을 당겼던 새끼가 마지막 중앙정보부장.
무식했음에도 충성과 신의를 강조했고 실제 실천했던 자이자  비서도 역시나 겁쟁이 라디언......
 사방에 전라도 출신만 두고 계셨기에 열강의 그 사악한 움직임 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지졌던 애국자이자 성웅의 생을 부디 한국인이라면 한 번은 살펴봐 예나 지금이나 전라도들은 악마라는 진실만은 가슴에 두고 살았으면 한다. (다만...참고로 요즘 이상한 전라도 영화가 말하는 성웅 악마화 영화소재 당시, 즉 당시  중앙정보부원들이며 측근은 하나같이 애국자들이었다. 다시말해 중앙정보부가 여사 님을 독자적으로 암살하려했다는 가설조차 성립될 수 없으니 요즘 전라디언들만 본다는 <암살자들>의  내용은 픽션을 넘어 음해목적 반역이라고 본다. )


   요약

1. 성웅 박정희 대통령처럼...
2. 능인 박근혜라는 애국자 역시 아프게도 전라도들을 우리 국민이라 진심으로 믿고 계셨더라 심지어 신뢰하셨더라.
3. 그 결과를 다들 알게다. 전라도들은 악마이다. 연민조차 줄 대상이 아니면 척결과 일소의 목표물이라는 것을 생에서 잊지마라. 

 전라도 피가 섞인 것들은 반드시 한 번은 주인을 물것이며 가족을 파탄낸다는 진리를 이 글을 읽는 그대들은 명심해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