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훈련을 받은 북괴 인민군 특수부대원 열 명 이상을 두 명의 한국인이 사살하면서까지 대한민국 품에 목숨 걸고 안겼으나 
결과는 개돼지 민도와 전라도들에 점령당한 2017 라스푸틴 후레임 북괴발 탄핵 정국 탓에 두 젊은이는 다시 강제 북송돼 인간으로서는 감내할 수 없는 지옥의 고문 후 처형됐다. 심지어 헌법상 우리 영토이며 국민인 이 두 사내에 포승줄을 비롯해 온갖 계구를 씌워 강제로 북송시킨 자들은 한국 경찰과 군 그리고 정보당국.
 그러나 국민들은 신경도 쓰지 않았었지.....


  

 그리고 이제는 하다하다 북괴 공산당 보위부 산하 예술단이 오래전 성웅 박정희를 외세에 팔아넘긴 것을 정당화 하기 위해 제작한 인민배우들 연출의 영화를 그대로 복사한 영화가 21세기 수도 서울에서 상영되고 있다. 출연진, 감독 , 제작진 가릴 것 없이 모두 99.99999% 원적지 전라도 출신들이다.  특히나 " 박근혜 , 나와!"라며 큰소리 치던 전라디언 광대 정우성을 비롯해 금전으로 성을 매수하면서까지 생을 즐기던 곰보 배우들이며 전라도가 자랑하는 기괴한 난쟁이 미녀(?)들이 특별 출연까지 대거한 영화 <암살자들>이 이제와 이 나라 지성인들과 한국인들의 분노를 재생했다는 것에 씁쓸함을 숨길 수 없는 가을이다.

  이래도 모르겠는가????

  반역의 원천이자 이 나라 국민들을 헐벗고 굶주리게 해서라도 그저 자신들만 잘 살면 되고 "나만 아니면 된당깨"라는 생각으로 늘 반역하는 자들이 하나같이 전라도라는 진실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가!!!!!!



 요약

1. 전라도들은 악마였다.
2. 짧은 생에 늘 봤던 전라도들은 우리 한국인들의 통수를 치고 조국을 배신해서라도 완장을 차고 부동산 투기를 즐겼고 이들보다 조금 지능이 떨어지는 깽깽이들은 하나같이 연예인, 즉 광대 딴따라에 목을 걸어 순식간에 부자가 되는 꿈을 이루고 살더라 . 
3. 어쩌다가 우리 대한민국이 전라도 인민배우들의 북괴 대변인 활동에 국운이 좌지우지되는 지경까지 왔는지 기막힐 뿐이다. 

 다시 말하지만 전라도 핏줄들은 다 악마였고 이 생각은 죽어서도 변하지 않을 보고 듣고 경험한 것 통한 진실이다. 반드시 이번 <암살자들>이라는 전라도 자본이 뿌린 북괴 보위부 산하 인민선전부대영화만큼은 우리 한국인들이 상영관에서 내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