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의 검사 출신이자 초선의원의 합리적이고 날카로운 수사의 단초 촉 덕분에 대중에 알려진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및 뒷배의 자본이 뜨거운 포테이토가 잠시 됐었다. 이에 당해 반민적족 영화를 기획하고 제작한 전라도 출신 영화 감독은 " 우리 영화에 중공 자본은 조금도 없다!"라고 공식 인터뷰에 응하고 만다.
그럼 정말 추석 연휴 며칠 만에 백 만을 쉽게 찍고 온갖 공공기관 전라도 출신들이 직원들에 예매를 지령내려 박스오피스에 올린 이 영화에 중공 자본이 전혀 없다는 감독이며 제작진의 인터뷰가 진실일까?
진실이라고 본다.
왜?


이 영화는 순수한 전라도 핏줄들의 자본으로 만들어진 것이 99.9999%이니까.
요약
1. 이 나라 유일 국모이자 영부인 육영수 여사를 욕보이고 심지어 오천년 가난을 몰아낸 성웅 박정희를 악마로 둔갑시킨 한 편의 전라도 영화
2. 이 영화 제작에 중공 자본은 전혀 없다는 공식 입장이 뉴스화됐다.
3. 중공 자본이 아니라고? 그럼 전라도 년놈들 자본은 맞다는 뜻이네.
전라도들은 악마다....
진짜 악마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