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οὐδέποτε ἔγνων ὑμᾶς, 직역: 단 한 순간도 너희를 관계적으로 안 적이 없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였습니다.
성경에서 '알다(γινώσκω / יָדַע)'는 단순한 인지적 앎이 아니라 친밀한 언약적 관계를 의미합니
다. 즉, 주님 편에서는 그들을 참된 신자로 인정하신 적이 없는 것입니다.
다. 즉, 주님 편에서는 그들을 참된 신자로 인정하신 적이 없는 것입니다.
결론
'주여 주여'를 외치는 자들은 불신자나 이방인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은 구원받았다고 확신하고 타인에게도 그렇게 보이며, 심지어 종교적 열심과 사역적 결과물까지 자랑하지만, 실제로는 주권자이신 주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 '스스로 자처하는 외식적 고백자'를 가리킵니다.
바로 이 주여주여 해당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는 하나님을 인지적으로는 알고 있을지 몰라도
나는 그분과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
바로 이 주여주여 해당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는 하나님을 인지적으로는 알고 있을지 몰라도
나는 그분과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