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ㅈ같고 힘들고 짜증난다

 

지금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다 때려치우고 싶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은 대체 뭐였을까?

 

삶에 아무런 감흥은 없고 자괴감과 회한만 남았다

 

병신 쓰레기같은 세상

그냥 세상이 전부 쓰레기장으로 보인다

 

나도 ㅈ같고, 조선놈들도 죄다 마음에 안들고,

그 여직원과 그 사람들 생각만 해도 답답하고,

그냥 전부 다 ㅈ같다

 

내가 틀렸던걸까?

항상 최선의 판단, 최적의 올바른 판단을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그 여직원은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는걸까?

그 사람들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