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의 응원하에

 

부캉이 수로 밖으로 보내지 마라 제발

국민의 행복 힐링 추구권을 침해하노 😢

조만간 공원에 부캉이기념 동상 🦈🐋🐬 세운다에 오백원 건다 😂

어떤 전문가란 분이 유투브에서 부캉이는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카는데

수로가 싫으면 상어가 떠나능겨?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능겨?

고마 부캉이 걍 냅두라구

집근처라 매일 가서 부캉이가 수로에서 와따리 가따리 노는것 보니 짝지 델꾸와 살림 차릴 기세더만

1990년대에 참치 원양어선 탈때 간혹 상어도 잡혔는데 2미터 크기까지 봤어도 이렇게 4미터 가차이 되는 상어는 첨본다.

그리고 일부 전문가 랍시고 부캉이가 좁은데 갖혀 있어 먹이 활동 못하고 스트레스 받으니 내보내야 한다던데 

그양반들 나많큼 직접 상어 잡아보고 만져보기나 했나 궁금하군

상어는 감각기관 능력치가 ㅆㅅㅌㅊ라 혼탁한 수질에도 얼마든지 먹이 포착 사냥 가능하다

미국이나 캐나다 지중해 연안의 작은 부두나 마리나 계류장에도 대형상어들 심심찮케 출현하는데 인위적으로 물대포까지 동원해서 쫏아내지 않는다

부산 북항수로는 충분히 대형상어가 문제없이 살수있을 정도의 수변 환경 이다.

나도 1918년에 북항 공원 보행교 설치할때 용접공 일했다.

일베에도 용접노가다 하는거 올려서 일베간적 있다.

나도 배탈때 괌 기지 입항 접안하고 북항수로보다 좁은 부두에서 낚시할때

바라쿠다란 고기 낚아채고

감아올리는데 2미터 되는 상어가 나타나서 내가 걸어올리는 바라쿠다를

물어뜯어 채가버리고 나는 머리만 건져올린적 있다.

 부캉이는 인위적으로 건들지만 안하면 다양한 먹이가 많은 북항수로에서 활동하는데 아무 지장 없을거라 판단된다.

그리고 여기는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 공원개장후 4년간 힐링산책 즐기는 코스다. 

부캉이 출현후 어제도 오늘도 매일 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