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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힌 당사자분들도 많고 민감한 소재기 때문에(물론 보수도 완벽한건 아니고 우리도 잘못한게 많음...이재명정부에게 

보수세력 또한 많은 잘못과 실수와 정치적인 공격을 감행하고 있음...서부지법 사태보면 우리도 떳떳하다고 말은 못함..)

다만 인터뷰에서 좀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해명과 사과가 필요했다고 보는 입장이긴한데...

말 자체는 틀린게 아니지만 작품은 작품으로 냉정하게 평가해야 하는게 맞지만...

감독님의 대처가 살짝 미숙하고 아쉬운거 같긴 하네...?

보수는 이럴때일수록 좀 더 신중하고 차분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는게 맞다고 봄...

선전선동 방식으로 맞불작전이니 우리도 그렇게 하겠다느니

이상한 진영논리나 색깔론을 가지고 극단적이고 위험하고 무서운 대응하고 대처하기보다는

품격과 품위를 가지고 대화와 건설적인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게 옳아보임...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대립보다는

좌우 양측의 역사왜곡을 모두 바로잡고 대화와 화합의 기회가 꼭 찾아오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