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한녀 커플이 현재 시기에 여행을 올 정도면 여유 좀 있는 집안인데

 

죄다 퐁퐁이라고 생각함

 

남자 옷은 허름한 시장통에서 산 옷이고 여자 옷은 명품 두르고 

 

명품 가방 들고 다님ㅋㅋㅋㅋ 

 

자식들은 하나같이 와꾸가 몽골리안 그 자체에 엄마는 성괴 ㅋㅋㅋ

 

유흥업소 여자들도 상당히 많이 놀러온다 ㅋㅋㅋㅋㅋ

 

다음부터는 절대 다낭은 안 오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