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애비 : 아빠한테 평생 동생으로서 쳐맞고 공부하고 그래도 꼴에 인서울 은행들어가서 인생 피나 싶더니 등신같은 걸레랑 만나서 해외여행 다니느라 돈 다 날려먹고 2차 3차 재혼하고 지금 인천에서 이름도 안알려주는 화냥년이랑 동거하면서 남은 재산 전부 까먹고 알바하며 삼
고모 : 아빠한테 평생 여동생으로서 쳐맞고 집안분위기 적응 못하고 살다 중간에 수녀한다고 나갔다가 수녀생활도 적응못하고 평생 할머니 모시고 살다 정병걸림
사촌형 : 작은애비의 병신같은 인생관으로 인해 스키타고 해외여행 다니고 플렉스하고 잘살고 서연고누나랑 20대초반 보내다가 집안꼬라지보고 일방적으로 헤어짐당하고 충격으로 워홀이나 다녀오며 돈 존나 까먹다가 돌아와서 개좆소 인생 전직함
사촌여동생 : 병신같은 작은애비 인생관에 친할머니 혐성질로 좆같아 집나가서 20살에 배불리고 와서 아기 낳고 양아치 남편이랑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여러개 운영하며 사는데 언제 망할지 살아숨쉬는 시한폭123탄임
친형 : 애비새끼의 125를 능가하는 천재적인 아이큐와 공부머리를 물려받은 우리 집안의 자랑이었는데 현대 연구직 취업하고 공기업다니는 전라도 년 물자마자
집사주고 거기에 플러스로 3억까지 꼴아박은 애비새끼를 차단해버리는 엠생찐따인 나조차도 까무러질 놀라운 수준의 패륜을 선보임
나 : 정신병원이나 다니고 31살인데 지거국공대 다니면서 좆소라도 취업할수 있을거라고 행복회로나 쳐 돌리는 인생, 이것만 들어도 내가 어떤 인생을 사는지 알겠지
맨날 화내고 겁주고 분위기씹창내고 군대식으로 뭉개놓으니까 자기 동생들에 애새끼들까지 다 묵사발났는데 이 병신새끼 할머니랑 맨날 자식들 흉이나 쳐보고있는거보면 과연 여간 병신같은 집안이 아니구나 속으로 감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