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22일, 비계작업 회사 사장인 28세 남자가, 자신의 직원들에게 몸에 수십군데를 칼에 찔리고 중태에 빠짐.

용의자로 체포된것은 해당 비계회사 직원인 20대 남성 5명.
다른 직원들의 말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평범한 인상에 평소 사람을 찌를것 같은 얼굴을 한 사람이 전혀 아니었다고 함.

이후 추가 증언에서, 사장은 직원들의 급여나 복지는 무시하고, 고급 승용차를 사서 밤마다 술마시고 빠구리 하는데만 돈을 쓰고 유흥으로 탕진하면서 돈 자랑까지 했다고 함.
직원들은 늦은 시간까지 잔업을 하고 퇴근과 출근을 반복했지만
급여는 늘 제자리 였음.
심지어는 사장한테 이유도 없이 피떡이 되도록 두들겨 맞고 부상당해 쓰러진 직원도 보았다는 증언까지 이어짐.
자업자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