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사는 집에 한밤중에 침입한 강도가
엄마와 딸을 번갈아 강간하고 살해한 후에
경찰에 체포된 후
기자들 앞에서 한 말
"
두 여인을 해치려고 한 게 아니다.
두 여인은 내가 얼마나 큰 기쁨을 줄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꼭 가르쳐 주고 싶었다.
진정으로 내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서 강간한 것이다.
이 세상을 사는 것은 고달프고 괴로운 일이기 때문에
두 여인에게 섹스의 쾌락을 선물한 후에
아무 걱정도 고통도 없는 저승으로 보내주었을 뿐이다.
이건 내 진심이다.
나는 태어나서 평생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내 진심을 왜곡하지 말아주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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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거세지자 암살자(들) 영화 제작진 측은 전날 입장문을 내고 진화에 나섰다.
제작진은 “기존 사실을 부정하거나 왜곡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영화가 아니다”라며
정치적 의도를 부인했다.
하지만
기존 사실을 부정하고 왜곡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한 영화가 분명하고
정치적 의도가 강력한 선전선동 영화를 만들 때는
반드시 이렇게 발뺌하기 마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