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인파가 보러 부산에 간거야.
혙세 하나 안쓰고 부산경제가 살아난 기적같은 일이야.
근데 상어를 다시 혈세로 강제로 내쫓고 몰려오는 관광객를 해산 시키는
이런 말도 안돼는 일이 어디있어?
상어상태가 안좋은것도 아니고, 주민과 관광객이 좋아하고 특히 아이들이
굉정히 좋아하는 동물과 자연이 서로 하나로 친해지는 세계 보기드문사례야.
이걸 왜 강제로 파토를 내는거야?
그 공원자체가 바다와 연결된 자연 그자체인데 어디로 돌려보낸다는거야?
무슨 말도 안돼는 소릴해?
전재수가 친수공원이 살아 있다는 증거라며?
그럼 상어를 내쫓는건 인위적으로 자연을 훼손 하는거 아냐?
정상적인 시장이라면 부산경제 살리는걸 포기 하지 않아.
서로 유치하려고 해도 안되는건데.
이건 여수박람회로부터 상어쫓아내라는 협조공문을 받고 하는일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