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나 김정은 그리고 히틀러는 하나님이 보낸 죽음의 사자다.
하나님은 시진핑을 통해 인간들에게 겸손을 가르친다. 

이런 독재자들의 공포가 사람으로 하여금 주님을 찾게 인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