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에서 알수없는 중력에 이끌려 떨어진 노짱이 74년 (질싸아님) 대한민국으로 타임 워프하여 떨어지게 되고...
이 과정에서 기억을 잃게됨.
그 곳에서 만난 문세광과 의기투합하여 육영수 시해 사건에 휘말리게 됨..
그러나 누구보다 현장을 서둘러 탈출한 노짱은 절치부심 사법고시에 합격해 국회의원에 당선
결국엔 대통령까지 당선됨.. 그러나 권양숙-박연차 뇌물사건으로 치명타를 입음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에 오른 노짱은 알수없는 중력에 이끌려 다시 타임 워프 존으로 낙하하며 영화 엔딩..
인생의 굴레 = 지옥의 무현루프를 암시하는 영화인데 평가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