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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 히카루


주진우
국감 하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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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주진우 “‘암살자(들)’ 중국계 자본 400억 투자 의혹…국감서 파헤쳐야”

입력2026.09.29. 오전 10:33
 
400억원 규모 투자 추진 보도 언급…영화 역사왜곡 논란에 투자 의혹까지
주진우 “중국계 자본으로 배후 조정 가능성…우리나라 국익을 지키는 문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중국계 자본 투자 의혹을 제기하며 “이번 국감 때 끝까지 파헤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 의원은 전날 유튜브 방송 ‘주진우의 이슈해설’에서 해당 영화에 대해 “역사왜곡이 명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 의원은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박정희 전 대통령 또는 당시 권력기관과 연결하는 듯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였다는 식의 프레임을 감히 떠올리는 것 자체가 패륜이고 변태 아니냐”고 말했다.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