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이민호의 형 역)
  • 박정민 (문태광 역)
  • 배성우 (송만호 역)
  • 엄지원 (김희자 역 - 철구 아내)
  • 박지환 (이현도 역 - 감식계장)
  • 박훈 (김상필 역 - 중앙정보부 기관원)
  • 류혜영 (서윤희 역 - 사회부 기자)
  • 최유리 (최승화 역 - 합창단원)
  • 장률 (고동배 역 - 동료 형사)
  • 류경수 (최경두 역)
  • 김대명 (만섭 역 - 신문사 기자)
  • 심은경 (이강자 역 - 일본 취재 조력자)
  • 박해준 (문태선 역)
  • 박성훈 (김학수 역 - 수사 담당 검사)
  • 오정세
  • 신현빈 (경아 역)

21명에 달하는 초호화 특별출연(카메오/멀티캐스팅) 배우들



회자되고 있는 발언.







영화 감독은 모티브로 픽션이라 우기는데, 배우들은 진실, 현재 하면서 현실이야기라고 주장하는중.

어찌보면 얼만큼 좌편향되었고, 역사조작에 익숙한지 알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