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나 폭발물의 종류를 구분을 못한다고?
그래서 국과수에 의뢰를 했다고?
정말 코미디다.
이거 완전 당나라 군대냐?
군에 다녀온 사람들은 다 안다.
군에는 폭발물 처리반이 있고,
공병에 폭발물을 취급하는 전문병력이 있는게 당연하거 아니냐?
저 지뢰가 남측 아니면 북측으로 좁혀지고,
대인,대전차 지뢰로 좁혀지고,
대인지뢰는 남측과 북측으로 줄여보면 금방 알 수 있을텐데....
너희가 이것이 남측 지뢰인지? 북측지뢰 인지?도 몰라서
국과수에 의뢰를 했다고....? 이걸 코미디라 할 수 밖에....
백번을 양보해서,
정확[밀]한 결과를 위해서 국과수에 의뢰를 했다면 그렇타 치자,
그렇지만, 너희가 전투를 위한 집단으로서 전문가 집단이라면...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곧바로
남북의 지뢰는 분명히 구분을 할 수 있어 발표를 하고
엄중경고를 했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그런데,
국과수에 던져놓고 그 그늘에 숨어서 대체 몇일을 보냈냐?
참, 기가 찰 일이로다.
이런 군을 믿고서 국민들이 발을 뻗고 잘 수가 있겠느냐?
이걸 당나라 군대라 할 수 밖에....으이구~!
ㅎㅎ
아님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