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러시아봉쇄령으로 키르키스탄이 중계무역지가 되뿌림.

 

일본 한국 물건들이 키르키스탄까지가서 러시안 바이어들에게

 

넘겨짐.

 

그 댓가로 나라에 돈이 넘침.

 

 

인플리이션 초래해서 

 

물가가 마구오름

 

키르키스탄도 중계무역업자들은 돈을 갈퀴로 긁고

 

일반시민은 터키급으로 고통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