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좌절하고 은퇴한 만화가가
만화를 꿈꾸는 소녀들과 만나면서
함께 서로를 성장시키는 스토리다

이제 막 시즌 1이 끝났는데 꽤 현실적이면서도 희망적인 이상으로 끝남
반응이 좋아서 바로 시즌2 제작에 들어갓다 함


특히 일본 만화업계의 냉정한 현실을 보여주면서
실패하는  만화가의 좌절을 생생하게 그려서
꿈많은 청소년과 극명하게 대비해 놓음


그래도 좋아하는 것에 대한 마음은 접지않는 그런 테마가 있다 







꼭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