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더 갈 것 같아, 5000원 샀더니. .  사자마자 떨어트려, 한 호가 위에 매도 걸고 잤더니. .

 

정확히 1시간만에 체결 시켜줬다. . 돈 29원 때문에, 지 혼자 1시간을 지랄생쇼를 한 것이다

 

 

주식도 이와같다 

 

갈 놈은 간다지만. . 갈지 말지는, 언제 갈지는. . 결국, 세력 마음이다. . 이길 수 없는 싸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