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에대한 분노가
우파를 넘어서 중도까지 확산되자
이에 경악하고 겁먹은 감독이 변명을 했다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이는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면
초등학생들조차 이런 생각을 할수밖에없다
'박정희 대통령과 대통령 경호실 요원들이 짜고서
육영수 여사를 죽였다'
그러므로 감독은 사자 명예훼손죄를 피할수없게되었다
영화 암살자에대한 분노가
우파를 넘어서 중도까지 확산되자
이에 경악하고 겁먹은 감독이 변명을 했다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이는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면
초등학생들조차 이런 생각을 할수밖에없다
'박정희 대통령과 대통령 경호실 요원들이 짜고서
육영수 여사를 죽였다'
그러므로 감독은 사자 명예훼손죄를 피할수없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