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편안하고 행복한 걸 못 견뎌하고

어떡해서든 불안하게 만들고 괴롭게 만들고

 

이래야 직성이 풀리고 이래야 좀 안심되는 느낌 들고

 

이러는 엄마들 왜 저런거냐

 

 

 

 

 

 

내 엄마도 저런 듯 하고 

 

이 세상에 저런 엄마들 어마어마하게 많은 듯 함

 

 

 

 

 

 

자녀에게 자유가 잇는 걸 못 견뎌하고

 

어떡해서든 철저히 속박 억압 통제 자주성제거 해야

 

안심되는 느낌 들고 이런 것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