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대부분은 여성 주인공 입장에서 그려지고

 

 

 

남자 주인공이 왕자나 마법사 같은 존재로서

 

 

 

부족한 여자에 대해 무힌히 감싸주는...

 

 

 

그런 내용임..

 

 

 

남자는 무조건 

 

 

 

헌신하고 여자는 그냥 그걸 받아주고 뭐 대충 그런

 

 

 

내용임..

 

 

 

남자들이 그래서 보르노라 보통 부르는뎅..

 

 

 

문채원 나욌던 작품들은 여자가 목숨 받쳐 사랑하고..

 

 

 

남자가 그걸 받아주는 스토리들이 많음.

 

 

 

남자주인공들도 반역자나 사회성이 부족한 정신질환자

 

 

 

혹은 싸이코패스 또는 여자 등쳐먹는 사기꾼 등등으로

 

 

 

나중에는 서로 사랑하여 

 

 

 

주고받는 사랑을 이루지만..

 

 

 

한국 드라마에서 주를 이루는 남자가 먼저 헌신적으로

 

 

 

사랑하고 여자가 받아주는 내용과는 사뭇 다른..

 

 

 

 

 

사랑이란 일방적일수 없고 서로 주고 받는 사랑이 되어 하는딩..

 

 

 

요즘 한국 드라마는 너므 일방적으로 남자의 헌신적

 

 

 

사랑만 강조하여 식상한...

 

 

 

 

 

그것도 예전에는 여주들이 신데렐라처럼 어리고 이쁘기라도

 

 

 

했는데 요즘은 대부분 아줌마들이 여주라

 

 

 

스토리 자체가 전혀 공감이 안되능..

 

 

 

 

 

이와 다른 스토리들이

 

 

 

많응 문채원 드라마는 그래서 지금 봐도 명작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