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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가 호남인들이 자 잡고 있기 때문임. 

영화감독들  충무로에서 영화 한 편이라도 만들고 싶으면 전부 전라도 눈치를 봐야함.

변호사,  효자동 이발사,  그때 그 사람들,  서울의 봄등 이런 영화가 왜 만들어지겠냐?

영화계나 문학계(한강, 조정래...), 미술계등이 전라도 판이고  좌파 역사학계는 국사책을 바꾸지...

이 게 공산주의 선전선동 투쟁방식임.

진위논쟁으로 따지려 들면   영화다, 문학이다, 미술이다  이런 변명으로 진실논쟁을 회피함.

공산주의식 투쟁전술이라니깐. 

그리고 영화배우들, 연기자들도  결국 저런 자본에 예속된 사람들이라  입을 다물수가 없고 소신을 지킬 수가 없음.

이영애는 좌우 양다리를 걸치며 살고 있지만  나머지 대부분은 다 좌파 눈치보면서 생존하고 있음.

보수 이 씨발 것들은 이런 문화전쟁에 전혀 관심이 없는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