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속여도

자기 자신은 절대로 속이질 몬헌다...


악행은 고스란히 내 마음에 남게 되고

무의식이 되어 스스로를 저주하고 미워하고 병들게 만든다..


타인에게 관대해져라


어리석음을 비웃는대신 헤아리고 눈감아주거라


너가 모범을 보이고 바르게 이끌어라...


그러면 남들은 몰라도


너 스스로는 알고 하늘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