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한 마세 사진은 갠소임.

 

 오늘 체크 아웃하고 차 구경이나 가기로 함.

해운대 전시장들은 고오급 차 전시해두었을거 같아서 ㅋㅋ

마침 주유소 바로 옆이더라고

폴쉐랑 짱츠 갔음.

 

 폴쉐는 간만에 911 앉아보니 참 편하더라.

구매 목록 1순위임. 글고 벤츠는 좋은 전시장이라 그런가

Amg gt 43 , cle53 카브리가 있도라 

 

 Sl63이랑 911 고민인 중에 gt43은 sl과 비슷한

내부에 같은 뼈대 쓰니 좋은 경험였음.

외관은 sl보다 훵 멋지더라 ㄹㅇ 비싼 슈퍼카 느낌 좀 남

과거 sls나 1세대 amg gt 느낌? 

Sl이 디자인 노무 너프 먹은듯 ㅠㅠ 

Cle53은 내부도 크고 참 편하더라 가격도 싸고

이것도 구매목록 4슌위임.

 

 무튼 그렇게 구경 후 엘시티 가다가

마세라티 전시장 오픈 했길래 집사람이

어차피 2억 대 볼거 저기도 가봐라 하더라고

외부에 그란 카브리오 시승차 같은 것도 있었음

냉큼 가니 당일 시승 프리하게 해줌 ㅋㅋ

뚜따도 시켜주더라구. 

그란 카브리오 2.4억인데 시승차는 옵션 넣어 2.7억.

할인은 대략 7-10%즘인거 같던데 

내부가 약간 짱깨차 스타일인거 빼면 그럭저럭 ㄱㅊ더라

한 8년 만에 뚜따 해운대 드라이브하니 참 즐거웠음.

 

 웨조부-시그니엘 코스 살짝 돌고 왔음

고속 올리고 싶은데 최소 계약금이라도 걸어야겠더라고

무난하고 편한 gt 뚜따 느낌에 뒷자리도

M4 cle53보다 훨 구색 갖춰진 느낌임.

 

 난 흙수저라 못사겠고 

부자들은 사겠도라. 2억 +@를 ㄹㅇ 마세라티에 쓰긴 좀 ㅠㅠ

시그니엘에서 아벤 2대가 어쩌다 나랑 같이 출발했는데

10-20초 정도 앞뒤로 아벤이랑 나란히 주행하니 좀 쫄리더라 ㅋㅋ

흙수저 서민인 나도 이 순간 은수저 느낌 받아봄 

 

 

 

1줄 요약

돌돌 911 vs sl63. 지피티는 63 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