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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성림프종 (혈액암의 종류) 인데 2차까지 리툭시맙하고 벤다머스틴 투약하고 호전됐다 3차하고 2-3주후에 배에 복수가 차고 

다리가 다시 부어오름.  어제 CT 촬영까지 했는데 요새 난 매일 운다.  멀쩡히 TV보다 또 좀 울고 멀쩡하다 또 좀 울고 

속으로 신에게 기도했다. 엄마 암 고쳐주고 제명에 편하게 살게 해주시면 앞으로는 캐나다 욕 안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