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세상에서 듣고 씹고 먹고 자란 아이가 커서 
현시즘에서  그대로 표현 했을 뿐!! 

더 이상 더 이하도 아니다. 
그냥 그짝에서 태어난 그냥 그렇게 생겨 먹은것 뿐이다. 
오래 고민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