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게 가난하여 나무껍질 뜯어먹고 인육먹으며 노예가 태반이던 병신의 병신민족...

한줄기 빛의 구세주가 등따시고 배부르게 멱살끌어잡고 잘 살게 해줬더니

그것을 본 김일성과 그 자식새끼들이 배아파서

저 자만 아니였으면 남조선은 먹는건데 한탄하며

내려치기 하라고 지령 내린거를 좋다고 동조해서 씹어대냐?

은혜도 모르는 븅신의 호로자슥들...

나라돌아가는 꼬라지가 답답해서 글 하나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