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표현의 자유가 한쪽에만 가능하면, 탄압의 자유만 있을 뿐이다. 

 

광주사태는 김일성이 일으켰다고 하면 구속되고, 육영수는 박정희가 죽였다는 식으로 "유도"하는 영화는 "명화", "화제작"으로 추앙될 만큼, 그 사람들은 미친 놈들이다. 

 

 

2. 일찍이 유럽 학계에선, 왜 중국은 천안문 사태로 크게 퇴보하게 됐는데, 한국은 그런 사태가 없이 계속 발전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었음. 특히 CIA, MI6, KGB 등이 정말 많이 분석했다. 

 

왜 한국은 중국과 다르게 발전했다?

 

왜 영화 "암살자들"은 완전히 미친 놈이 만든 영화일까?

 

(정답)

2-1. 당시 박정희는 정말 진실로, 진짜로 한국민이 지지하고 있었다. 

 

2-2. 1974년 말, 한국 최초로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이 창설되는데, 당시 비공식 조사이긴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 지지율이 80%에 육박했다고 함. 

 

2-3. 공식 지지율은 91%를 넘었다. (유신헌법 찬성)

 

2-4. 따라서, 미친 사람들이 만든 영화 "암살자들"의 기본 전제부터 미친 소리다. (유신헌법 등, 독재 체제의 모순에서 비롯된 위기를 벗어나려고 한 자작극이라는 암시)

 

2-5. 이런 식의 암시는 바로 똑같은 미친 놈들이 "김현희 안기부 요원설", "미국산 쇠고기 청산가리설", "세월호, 국정원 침몰설", "천안함, 미국 잠수함 충돌설, 혹은 피로골절설 혹은 기뢰 폭발설" 등, 평생 동안 밥 처먹고 똥을 입에서 내뱉는 미친 놈들의 전매특허임.

 

 

3. 그럼 보자. 그냥 공개된 것만.

 




 

일인당 소득이 27.5%~33.7% 씩 성장하는 나라에서는, 정권에 도전하는 세력은 버티지 못하고, 대개 지하로 숨어들게 된다. 

 

거기다 지니계수도 비슷한 후진국~중진국 수준에서 비교해 보면, 한국은 매우 평등한 편이었다. 

 

 

 

4. 




 

 

육영수 사망 당시나 박정희 피살 후, 국민의 애도는 상당했음. 

적어도 김대중이 죽었을 때와 비교하면 천양지차다. 

 

박정희는 가히 전국민이 슬퍼했다고 해도 될 정도였고, 

김대중이 죽었을 때는 굉장히 이상한 분위기였다고 함. 의외로 애도객이 적어서 서구 정보기관이 놀랐다고도 한다. 더구나 유언이 너무 이상했다고 함. 격에 맞지 않았다고도 한다.

 

결론적으로 미친 영화 "암살자들"의 기본적 전제가 돼야 할 팩트 자체가 틀리다. 박정희나 혹은 그 주변 측근, 집권층의 반대파(?)등 그 무엇을 상정하더라도, 음모를 꾸밀 이유도 필요도 없는 상황이었음. 

 

정말 음모론 영화를 핍진성있게 만들려면, 

 

"김대중이 문세광과 조총련과 모의해서 박정희를 암살시도했다가 실패하고 애꿎은 육영수만 암살"

 

했다는 식으로 콘티를 만들었어야, 더 그럴 듯했다. 

 

사실 DJ는 조총련의 돈을 받았다는 얘기부터 해서, 그 주변 측근들이 김일성에게 직접 돈을 받는 등, 굉장히 이상했던 걸로 알고 있다. 

 

 팩트에 기반해서, 음모론 영화를 만들어야지, 

 

이건 뭐......전혀 핍진성이 없게 영화를 만들면, 

미친 놈들끼리는 서로 찬양, 친송할지 모르나, 

 

정상인들은 "쟤네들, 정말 미친 놈들이구나" 하는 것만 확인하게 된다. 

 

 

5. 지금 더불어 미친당의 수뇌부를 각국 정보국들은 1980~1990년대

어떻게 파악하고 분석했을까?

 

 






 

 

뭐긴 뭐다?

 

미친 빨생이 새끼들로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음.

 

 

그래서, 오늘날과 같은 사태가 벌어질 걸, 이미 40년전부터 예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