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곳에 팬스쳐놓는데 

 

그옆에길 걷다보면 이상하게 

 

묘한 썩은내 같은거 나는곳 가끔 있는거 같은데

 

그런데에 막 시신있는거 아니노? 

 

나만 이런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