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발사된 총알이 5발이라면 '육영수 여사를 쏜 총알은 누구의 것일까?' 같은 의문은 성립하지 않게 됨. 

 

만약 박정희나 중앙정보부의 자작극이었다면 김일성도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기밀 해제된 외교 문서는 신빙성이 있는 사료 중 하나라고 생각함. 

 

기사 링크: 

 

https://naver.me/x0OeP1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