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4 시즌 국가대표 훈련 도중 케빈 더 브라위너와 서로 주먹질을 하며 싸웠다. 

그 이유는 더 브라위너와 소꿉친구였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여자가 바람을 폈는데, 그 상대가 쿠르투아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