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미국인 가족들 싹 다 잡아서 사막에 집단수용소로 보냄
독일 유태인 캠프와 같은 모양세
왜?
일본계 미국인들이 20세기 초에 이민을 많이 왔지만 인종이 일본인이니 일본 편들거라고 본거지
그래서 일본계 미국인들은 어케 했나?
대규모 시위를 함
2세들이 수천명 모여서 "우리에게 총을 주고 일본에 보내달라, 우리가 일본군을 전멸 시키고 스스로 미국인임을 입증을 하게 해 달라"
고 왜침
자신을 살게해준 나라에 애국심이지
결국 미국은 이들 2세들 로 군 부대를 만듬
그리고 이 2세부대 (니세이 라고 불렀음)는 일본 대신
유럽으로 가서 이태리에서 부터 북상하면서 수없이 독일군과 싸워서 전공을 올림
백인 미군 부대 보다 못한 보급을 받고도 백병전으로 계속 치고 올라와서 결국 수없이 많은 전투를 이김
한국 화교들의 경우는 2세도 아님
아마 대부분 4세 쯤 될거임
게다가 한국 사회의 알짜인 의료 연예인 등을 잘해먹고 있음
그런데 그렇게 오래 살아온 한국이 망하길 바라고
일뽕 짓을 하고 있음
어느 정도 스스로 가 부끄럽고 모자란 존재인지 감이 오냐?
"일본이던 북한이던 한국에 해를 끼치는 존재가 있다면 내가 목숨걸고 싸워서 나를 보호하고 살게해준 한국에 보답하겠다"
이런 정신이 있어야 사람 아니냐?
일뽕?
안 부끄럽냐? 세상이 한류인 세상에 한국인으로 과실은 잘 뽑아먹고 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