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남들은 어떻게 아무 감정이 없는 여자도, 심지어 인간적으로 싫어하는 여자더라도 자기 입맛에 맞으면 무작정 섹스히고 싶어하는건지.. 그냥 그 동물적 본능이 이성을 아예 지배했다는게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고 징그럽고 역겹고 토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