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질이너무
좋아져서그런건가
분위기가 옛날 올드보이나 복수는나의것이나
김기덕영화같은거 라던지
이런분위기 영화는 요즘에 하나도없고
뭔가 영화의 톤이나 느낌이
하나같이존나 경박스럽고좀
어디선가 선수입장 이럴꺼같은 영화만 계속나오네

화질이너무
좋아져서그런건가
분위기가 옛날 올드보이나 복수는나의것이나
김기덕영화같은거 라던지
이런분위기 영화는 요즘에 하나도없고
뭔가 영화의 톤이나 느낌이
하나같이존나 경박스럽고좀
어디선가 선수입장 이럴꺼같은 영화만 계속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