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날 땐 한국 못살 동네라며 침 뱉고 나가놓고 현지 경쟁에서 밀려서 쫓기듯이 돌아옴
정작 미국에서는 현지인들한테 한마디도 못 하고 꼼짝도 못 함
이상하게 이런 귀국자들 보면 유독 좌파 성향이 존나 많음
돌아와서는 갑자기 본인이 사회 운동가라도 된 것처럼 좌파 진영에 붙어서 '한국은 기득권 때문에 사회가 썩었다'며 발악함
정작 한국 살면서는 세상 드세고, 융통성 하나 없이 막무가내로 굴면서 주변 사람들 존나 피곤하게 만듦
본인 능력 부족으로 쫓겨나듯 도망쳐 온 건 쏙 덮어두고
한국 인프라랑 혜택은 조선족처럼 단물만 챙겨 먹으면서, '미국은 이랬는데 한국은 왜 이 모양이냐' 며 매사 훈수질에 불평만 해댐
해외에선 숨죽이고 살다가 국내에서만 강한 척하며 투사 코스프레나 하는 전형적인 언행불일치 빨갱이 새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