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
세상바뀐지 모르고 젊은애들한테 반말하다가 똑같이 욕쳐먹던지 한대쳐맞음

세상흐름 잘아는 눈치빠른 노인
젊은애들한테 반말안하고. 공손함 
노약자석에  젊은사람이 앉아있어도  가만히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