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함지뢰란 무엇일까?
사실에 접근하기 위해 먼저 팩트를 서베이 해보자!

지극히 단순한 구조다.
(북한으로선 다소) 대체가 어려운,
공이(Striker) 및 스프링(Spring) 금속재질 뭉치의 추정 무게는
두 부품을 합쳐 대략 5g ~ 15g 정도(자료부족으로 부정확)이다.
대충 8g내외로 추정하자!
구형 목함지뢰는 금속부품이 약5g이내이나
(플라스틱 지뢰와 같이) 탐지를 피하기 위한 특별한 목적으로
신관을 '에보나이트:단단한 고무'나 베이클라이트(플라스틱) 등의
비금속 재질로 대체가 가능하다.
어떤 존문가들은
신형 GPR(Ground Penetrating Radar) 지뢰탐지기로
목함지뢰 탐지가 가능다고 주장하며
중상을 입은 군장병에게 매뉴얼을 준수하지 않은 책임을 묻기도 한다.
■작동구조
1.밟으면 상자내의 나무막대가 스프링 격발장치뭉치 몸통을 누른다.

2.격발장치의 몸통이 스프링 뭉치를 잡고있던 고정핀을 이탈한다.

고정핀은 전쟁을 잠시 쉬는 휴전상태의 한반도에
마치 유엔사와 한미연합사같은 것을 상징하는 듯하다.
빨갱이들이 결단코 벗어나고, 해체하고 싶어하는.....
3.스프링이 튕겨지면서 공이가 뇌관을 친다.

총의 공이가 총알을 쳐서 폭약을 폭발시키는 것과 같은 원리다.
공이를 작동시킬 한반도의 스프링 에너지는 무엇일까?
공이 역할은 누가하고, 불을 붙이는 뇌관 역할은 누가 담당할까?
4.뇌관의 격발이 일어나 그 에너지로 TNT가 점화폭발한다.

제2의 한반도 전쟁이 일어난다면
백두개족보 개정은이가 쏘아올린 핵탄두의 폭발도 있을까?
이미지 캡처 출처)
https://youtu.be/Y80ZOy_6Xq0?si=BuSAq8ifegROviCF
■대인지뢰 비교: 목함지뢰, M14, M16
목함지뢰(*PMD-57 기준)는
가로 22㎝, 세로 9㎝, 높이 4.5㎝인 목함지뢰 상자 안에
폭약 양이 (200g~) 220g 정도이며
살상 반경은 최대 2m라고 한다.
*PMD
PM:Anti-personal mine D:Wooden casing for a mine
목함지뢰의 폭약양은
지름 5.5㎝(높이4cm), TNT 약 28g으로
일명 발목 지뢰로도 불리는 M-14 대인지뢰 폭약양의 약7배,
직경 103㎜, 높이 198㎜, TNT 약 450g인
M-16 대인지뢰 폭약양의 절반이다.
특히, M-16은 밟는 순간
지뢰의 바같외피 안의 내부몸체가 약 90㎝가량
공중(약 0.6m ~ 2.4m/보통 허리나 복부 높이)으로 튀어올라 폭발해
하체뿐만이 아니라 상체도 직접 타격한다.
M-16A1기준, M-16 대인지뢰는 반경 27m 이내의 사람을 살상하고
반경 183m가 위험지역일 정도로 피해범위가 넓다.
특히 신관 고리에 인계철선(Tripwire)을 연결(아래)할 수 있어
장력식 또는 장력해제식 부비트랩으로도 사용이 용이하다.

좌)는 M-14
우)는 M-16 대인지뢰다.
5~15kg 정도로 누르는 압력으로 작동하는
위의 목함지뢰에서 보듯이,
영화에서 처럼 지뢰를 발로 밟고 있으면 폭발하지 않고
발을 떼는 순간 폭발한다는 것은 단지 연출일뿐
지뢰는 밟는 즉시(0.5~1초의 지연) 신관이 작동하여 폭발한다.
M-16 대인지뢰가 폭발력으로 내부에 금속파편을 비산시켜
살상효과를 극대화한다면
목함지뢰는 주로 수직으로 작용하는 순수한 폭발력이
(폭풍효과로 발바닥에서 부터 살을 급팽창시키고
팽창된 살이 뼈와 분리되고, 뼈가 부숴지면서)
하지전체를 타고올며 상해를 입힌다.
물론,설치 지형에 따라서 부수적으로 주변지물 파편이나
지뢰의 외피와 구성품을 비산시켜 부수적 상해도 입힌다.
상대적으로 폭발력이 작은 M-14 대인지뢰는
(외피와 지뢰의 부품을 포함해) 제한된 살상력을 갖는다.
그래서 발목지뢰다.
지뢰화(지뢰보호 전투화)와 지뢰 덧신을 착용할 경우
대체로 골절상에 그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상대적으로 폭약양이 많은 목함지뢰는
지뢰화를 신고 전투용 보호장구를 착용해도 폭약양이 많아
이번의 지뢰폭발처럼 심각한 부상(발목절단)을 피할 수 없다.
위의 간단한 설명으로 알 수 있듯이
폭발 현장 조사를 통해 지뢰의 종류를 판단하는 것은
전문적인 지식을 그다지 요구 하지 않는다.
다만 잔해물을 수거해 지뢰의 구성품이,
탐지를 대비해 기존 부품에 비해 얼마나 개량되었는지 하는 정도와
지형의 경사도를 참고한 유실여부와 지물을 조사해
의도적 매설여부를 추론하는데 악간의 전문지식이 요구될 뿐이다.
즉, 답은 현장 피해자들의 부상과 증언을 통해 이미 나와있다.
남은 것은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증거물의 확보여부 뿐이다.
소위 기무사 출신 지뢰제거 전문가 양반이
매뉴얼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
현실을 모르는 존문가 수준의 뻔한 이야기를 씨부리기도 하는데
신형이든 구형이든 제한된 작전에서는 목함지뢰 탐지가 어렵다.
소방관이나 응급처치반, 작전중인 군인등
고위험종사자가 처하는 상황을 모르는 개소리다.
DMZ(비무장지대) 개척작전은 지뢰탐지 매뉴얼을 지켜
경고음이 울릴 때마다 땅을 파는,
1시간에 1~2m의 느린 이동이 허락되는 작전상황이 아니다.
그리고,
MD(Metal Detector) 단일 모드,
GPR(Ground Penetrating Radar) 단일 모드,
복합 탐지 모드라는 세가지 기능을 가진 신형 GPR 탐지기는
비가 내려 땅이 젖어 있거나 진흙 성분이 많으면 전파가 흡수되어
탐지 깊이가 급격히 떨어지고,
반대로 자갈이나 돌, 부러진 나무뿌리가 많은 지형에서는
너무 많은 물체를 비금속 지뢰 후보로 인식하여
오경보(False Alarm)를 과도하게 울린다.
심지어 금속탐지모드는 심지어 철성분을 많이 함유한 자연광물에도
수시로 반응할 수도 있다.
현장에서는 이 따위 물건을 왜 만들었냐는 말까지 한다는....
암튼, 기생오래비가
이번에는 어떻게 교묘한게 혓바닥을 놀리는지 보자!
백두개족보 개정은이 좆빠는 뻔한 개소리겠지만!
다만, (빨갱이들이 추구하는) 전반적인 흐름을 잊지는말자!
명심하고 명심해! 또 가슴에 새겨서
각자 도생의 길을 판단하거나 살아남기 위해 투쟁하는......!
전작권(이양? 회수?)을 한국군이 가져오겠다는 것과
휴전체제(정전체제)에서
(핵정책과 핵무력, 적대국가론을 명백히 하는 북한을 상대로)
소위 종전선언을 통해 평화체제로 이행한다는
투트랙이 의미하는 최종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결코 잊거나 망각해서는 안된다.
(남조선 내부의 개헌과 농지개혁(?),
지방 인민위원회식 지방자치령을 포함한
빛의 혁명을 더하면 쓰리트랙인가?
어쨌든 임진강과 한강이 하구에서 만나 서해로 흐르듯이
빨갱이들이 추구하는 종착역은 하나지만...)
한국 (빨갱이) 정부(들)가 추구하는 대외노선의
한 트랙은
미국-주한미군과 완전히 (정치ㆍ군사적으로) 분리된
독립적인 군사작전권(결국 한미연합사 해체)을 갖고,
다른 트랙에서는
종전선언을 통해 (개망상) 평화체제로 전환하여
휴전협정의 일방인 유엔사의 존재이유를 없애, 해체하고
MDL의 통제권을 획득해 저들 좆꼴리는 대로,
장꿰가 요구에 부합하는
*자주독립적 並行不悖(병행불패)하는 판에서
남조선 5천만의 목숨을 판돈으로
대환장 구라판에 올인하는 배팅을 하겠다는 개수작이라는 것을!
(현재 주한미군과 현정부는 이 쟁점으로 갈등하고 있고
한미동맹은 역대 정권에서부터 오래전, 이미 해체가 진행되었다.
미국은 빨갱이들을 선출하는 한국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
한미동맹을 외치는 빨갱이들의 상투적인 주둥이를 확! 찢!)
트럼프는 미국우선주의로 거기에 반응할뿐
어디서 하나라도 삐끗하면 아사리판 나가리,
개ㆍ돼지들은 페르시아인 같은 꼬라지로 뒈질 운명이 된다!
지금 형국은 양아치 깡통이
마치 섯다판에서 패를 쪼는 것에 비견될 수 있다!
찌질한 양아치 범죄자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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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독립, 並行不悖(병행불패)
중국 외교부장 왕이는 올해 4월 9일(~4월10일,1박 2일 일정)에,
시진핑은 2026년 6월8일(~9일,1박 2일)에,
중국의 통일전선전술을 담당하는 정협 주석 왕후닝은
7월 15일(~17일,2박 3일 일정)에 북한을 방문했다.
4월세 북한을 방문했던 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8월19일(~20일) 다시 남한을 방문한 것이다.
핵정책을 공표하고, 헌법에 핵무력국가를 명시하고,
남한은 최종적으로 사라져야할 '적대적 국가'라고 외치는
백두개족보 개정은이에게도 과연 같은 논조로
전략적 '자주독립', '균형외교', 지역내 '평화공존'을 이야기했을까?
웃기는 이야기다!
왜 시진핑은
6.25를 항미원조(抗美援朝)이라고 강조하며
북한 백두개족보 개정은이에게
'위대한 승리이자 정의로운 전쟁'의 추억을 되살렸을까?
출처)
https://m.ilbe.com/view/11616320339
어이! 빨갱이 개새끼들아!
장궤와 백두개족보의 좆을 빠는 너거들의 대답을 듣고 싶네!
과거 장꿰들은
6자 회담을 꽃놀이패로 삼아
백두개족에게 핵무력을 완성할 시간을 벌어주면서
자신들의 지정학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았던가!
도데체 몇개인지 모를 개목줄이 걸린 짜이밍은
결국 어느쪽으로 질질 끌려갈까?
(남조선 개씹선비 개ㆍ돼지들은 누구 좆을 잡고 빨다가 뒈질지...!)
양아치 깡통의 운명도 역시 흥미만땅이긴하지!
윤석열의 운명이 그렇듯이
목함지뢰사건도 판에 박은
너무 뻔한 결론이 예정되어 있지 않을까?
아니면 유야무야로...........
결론)
죽어도 좋아 불나방의 불구경은
니기미 씨발것!
가슴 쬐는 황홀한 존존개씹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