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도 참 안타깝고 안쓰럽지만

 

늘 고독하게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모든것을 희생했던 박정희 대통령... 

 

그 양반이 더 짠하다.

 

김재규의 흉탄에 서거 당시 의사들이 시신의 해진 혁띠와

 

낡아빠진 세이코 시계를 보고 감히 이 사람이 박정희 인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고 물을 아끼기 위해 변기안에 벽돌을 넣어놓고

 

썼다는 일화, 그 더운 여름날에 전기세 아끼느라 선풍기도 틀지 않고 부채로 부쳐가며 더위와 싸운 대통령...

 

국내보다는 세계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대통령...

 

일본의 최고위급 정치인도 박정희를 이 시대에 현존하는 마지막 

 

사무라이 라고 까지 했으며 

 

싱가포르 리콴유를 비롯 러시아의 푸틴, 동북아나 개도국의 모든

 

지도자들은 박정희를 우러러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