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 애비 애미를 근거없이 창작으로 명예훼손을 하고 있는데
찍소리 안하고 가만히 있음.
박근혜 뿐만 아니라 박지만 비롯 도대체 자식들이란것들이 몸사리고 암소리 안하고 있는거 보면 기가 찰 노릇임
518 광주봐라. 표현의 자유는 개나줘식으로 조금만 수틀리는 소리해도 바로 법적으로 다 고소하고 처벌받게 하고 그러잖아
근데 유가족이며 당사자인 자녀들이 심지어 전직 대통령까지 하고 돈도 많은 자녀들이 부모를 능멸하는데 가만히 있다?
그러면서 힘들고 더러운 일은 다 지지자들이나 국민들이 대신 해주길 바라고
그러니 박정희 육영수 가 죽어서도 편히 쉬질 못하는거야
자녀들이 왜 존재하냐
이럴때 나서서 분노해야 하는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