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에서도 만약에 김대중 여비서나 정상회담 노벨평화상을 둘러싼 음모론
노무현대통령당선과 죽음에대한 음모론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쳐

그럼 그날로 mbc jtbc 에서
막나가는 극우들... 이젠 김대중과 노무현대통령을 허위사실로 모욕하는 영화를 만든다면서

극좌시민단체들 데모하고 고발조치

이재명과 민주당대표는 있을수없은일이라며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라도 제작과 방영을 막겠다며 대국민선언에

경찰청장나와서 엄중하게 수사하겠다선언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 소속 극좌판사들은 실형 판결 ㄷㄷㄷ

이럴지도 ㄷㄷㄷ

그러니 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