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리소장이고 나랑 같이 일하는 시설주임이 나랑 동갑인데, 베트남녀랑 결혼해서 중학생 아들 2명 두고 있음
근데 그 베트남 마누라가 무슨 조울증 비슷한 정신병 비슷한 거 있어서 혼자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일하고 있는 남편에게 수시로 전화질해서 통화해야 안심이 된다고 하여 일하러 나와서도 지 마누라한테 내내 시달리더라.
그리고 지 베트남 장모도 불체자로 한국에 입국해 있는데 , 지 장모 거처나 신변도 살피고 돌보고 있음. 물론 말로는 지 장모 스스로 돈 잘벌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리고 무엇보다 주요한게 베트남 사람들은 한국보다 자기네 나라를 좀 더 우월한 국가,상위국가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
한마디로 민족적 자부심같은게 있어서 한국사람한테 아쉬운 소리들을 이유가 없다는거지.
그런데 그럴만도 한게 13세기에는 세계최강 몽골제국의 침략을 막아냈고
20세기 들어서는 일본,프랑스,미국,중공과도 싸워왔기 때문이지.
특히 초강대국 미군을 철수시키고 중공은 완전히 개박살냈지
그래서 한녀에 실망해서 베트남년이랑 결혼한다고 하는 새끼보면 안타깝더라
한녀 특유의 속물근성이라든가 능지 때문에 한심스럽고 실망스러워서 찾은 베트남년이라는게 공산주의라는 배경때문에 사고방식도 많이 다르고 특히 민족적 자손심때문에 남편알기를 우습게 알기 때문이지.
그동안 보통 나이 많은 노총각이 나이 어린 베트남 오랑우탄이랑 결혼한 예가 많아서 이 점이 두드러지지 않은거지 연령대가 별로 차이 안나면,분명히 베트남년 상전 모시듯이 하게 된다.
그 시설주임이 하는 말이 매번 남편한테 져주는게 없어서 비위맞춰주느라 힘들다고 하더라.
한녀 피해서 좀더 편하게 결혼생활하고자 선택했던 것인데 오히려 더 피곤하고 더 시달리게 되고 더 남편의 자존심이 짓밟히게 되면 뭐하러 베트남년이랑 결혼하냐?
그럴바에 차라리 한녀 보빨하고 비위 맞춰주며 한녀 데리고 살지.
뭐하러 베트남년 비위를 맞춰주냐고 ㅋㅋ
똥남아년들은 한번 먹고 버리는 용도고 결혼용도로 절대 생각하지 말아라.
정 결혼해야겠다면 베트남만큼은 피해라.
이 씨발년들 한녀만큼 유지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