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출신 2년 오클라호마 출신 2년 사귀었는데

 

뉴욕 애는 길거리서 뽀뽀하고 스킨십하는거 뉴욕에선 너무 흔한거라 상관없다했고

 

오클라호마는 버스에서 눈치보일정도로 수다떨길래 한국에선 좀 조용하는게 좋다니까 자긴 전혀 몰랐다함

 

평소에 홍대나 이태원같이 외국인 많은데서 대중교통 타면 시끄러운 백인들 많은데 나도 왤케 매너가 없지 싶어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거긴 대중교통에서 시끄럽게해도 신경 안쓴다함

 

물론 안그런 곳도 있고 공공장소에서 떠드는거 싫어하는 백인도 있겠지만 사회 통념은 그렇다함